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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비자

코스피 상장 전기업체 엔지니어 30명 E-2 Employee 비자 전원 승인

코스피 상장 전기업체의 미국 법인에 엔지니어 30명을 파견하는 사건에서, 이미 다수의 E-2 직원이 근무하고 현지 직원 채용이 제한적이라는 쟁점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여 신청자 30명 모두 E-2 Employee 비자를 승인받은 사례입니다.

코스피 상장 전기업체 엔지니어 30명 E-2 Employee 비자 승인 사례 이미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가 비식별화된 E-2 Employee 비자 승인 사례 이미지입니다.
결과
E-2 Employee 비자 신청자 30명 전원 승인
신청 유형
한국 전기업체의 미국 법인 엔지니어 파견
주요 쟁점
다수의 기존 E-2 직원과 제한적인 미국 현지 직원 채용에 대한 사업상 필요성 소명
핵심 승인 요소
미국 법인의 사업 규모, 엔지니어별 전문성,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파견 인력의 역할 및 향후 현지화 계획

사건 개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전기업체가 미국 법인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한국 본사의 엔지니어들을 파견한 E-2 Employee 비자 승인 사례입니다.

총 30명의 엔지니어가 순차적으로 비자를 신청하였으며, 각 신청인은 한국 본사에서 축적한 기술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국 법인의 프로젝트 수행, 기술 지원 및 현지 운영 안정화에 필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었습니다.

주요 과제

한국 본사와 미국 법인의 규모가 크고 미국 법인의 매출과 투자금도 충분하였으나, 이미 다수의 한국인 직원이 E-2 비자로 미국 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심사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법인의 사업 규모에 비해 미국 현지 직원 채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로 30명의 한국인 엔지니어를 파견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설명해야 했습니다.

각 신청인이 일반적인 인력 보충을 위한 직원이 아니라, 미국 법인의 특정 프로젝트와 기술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인력이라는 점을 개별적으로 입증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대응 전략

미국 법인의 매출과 투자금 규모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내용, 기술적 난이도, 사업 일정 및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30명의 신청인을 하나의 동일한 인력 집단으로 설명하기보다는, 각 엔지니어의 경력, 전문 기술, 담당 프로젝트와 미국 법인 내 직무를 개별적으로 연결하여 파견의 필요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현지 직원만으로 즉시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적 업무와 한국 본사 및 미국 법인 사이의 협업 구조를 설명하고, 향후 미국 사업의 성장에 따라 현지 채용을 확대하려는 계획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신청자들이 인터뷰에서 자신의 업무와 파견 필요성을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신청인별 예상 질문을 구성하고, 회사의 사업 구조와 본인의 구체적인 역할을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터뷰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승인 결과

이미 다수의 E-2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미국 현지 채용이 제한적이라는 어려운 조건에도 불구하고, 각 엔지니어의 전문성과 파견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여 총 30명의 신청자 모두 E-2 Employee 비자를 승인받았습니다.

본 사건은 투자금과 매출이 충분한 기업이라도 다수의 E-2 직원을 지속적으로 파견하는 경우에는 각 직원의 필요성과 현지 직원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본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전략은 개인의 이민 이력, 체류 기록, 가족관계, 고용주 상황, 투자 구조 및 기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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